농업발전에서의 전면적 친환경 전환 관건적인 단계 진입

2026-02-04 09:04:19

얼마 전 농업농촌부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농업발전에서의 전면적 친환경 전환이 관건적인 단계에로 진입했다. 최근년간 농업의 친환경 발전은 적극적인 진전을 이룩하며 자원 보육에서 환경 치리에 이르기까지, 우수한 농산물 공급에서 산업사슬 승격에 이르기까지 생태효익과 경제효익이 동시에 향상되며 농업현대화에 강력한 ‘친환경 동력에너지’를 주입하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우리 나라 량질의 농산물 공급능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현재 전국의 록색, 유기, 명특우신(名特优新) 및 지리표지 농산물의 총수가 8만 6000개에 달한다. 량곡과 주요농산물의 련속적인 풍작과 총량 증가를 바탕으로 우리 나라 농산물 품질이 꾸준히 향상되고 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면서 우수한 맛의 입쌀, 전문용밀, 고지방·고단백질 콩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고 가축과 수산물의 건강 사육이 빠르게 보급되며 량질의 소고기, 양고기와 수산물의 공급이 증가하면서 친환경 농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농업자원 보육 능력이 해마다 강화되고 있다. 우리 나라는 경작지의 수량, 질, 생태 ‘삼위일체’ 보호 최저선을 견지하며 경작지자원 보호를 강화하고 경작지 륜작휴경제도를 건전히 하며 경작지 질 보호 향상 행동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의 경작지면적이 19.4억무에 달해 2020년 대비 2800만무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고표준 농토가 루계로 10억무 이상 건설되며 량식안전에 튼튼한 장벽을 구축했다.

농업생태가치가 가일층 부각되고 있다. 생산지의 환경이 지속적으로 정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 3대 알곡작물의 화학비료와 농약 리용률이 각각 43.3%, 44.1%에 달해 2020년 대비 각각 3.1%포인트, 3.5%포인트 향상되였다. 가축분뇨의 자원화 리용률이 80.1%에 달했다. 생태가치전환 경로가 더욱 다양해졌다. 농산물 가공과 부산물 종합리용을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농업생산의 ‘페기물을 보물로 전환’하는 순환사슬이 점차 완벽해졌다. 록색식품 판매액이 6000억원 이상에 달하고 농산물 생산이 표준화, 록색화로 나아가도록 견인했다. 국가 생태제품 가치실현기제 시범사업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농업의 여러가지 기능을 발굴하고 향촌의 다양한 가치를 개발하여 농업의 친환경 발전과 농민의 소득증대, 치부의 공동추진을 실현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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