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소] 1월 30일,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규모이상 문화 및 관련 산업 기업의 영업수입은 15조 2135억원으로 2024년 대비 1조 451억원 증가하고 7.4% 성장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문화 핵심분야의 영업수입은 10조 3181억원으로 2024년 대비 11.5% 성장했다.
2025년 문화 핵심분야 내용 창작 및 생산, 뉴스정보 봉사, 창의적 설계 봉사 등 3개 업종의 영업수입은 두 자리수 성장을 실현했으며 증가률은 각각 13.5%, 13.2%, 12.3%에 달했다.
문화 신업태 업종이 빠르게 발전했다. 2025년 문화 신업태의 특징이 뚜렷한 16개 업종 소분류의 영업수입은 6조 8253억원으로 2024년 대비 14.3% 성장했으며 규모이상 문화기업 영업수입보다 6.9%포인트 높았다. 규모이상 문화기업 영업수입 성장에 대한 문화 신업태 업종의 기여률은 81.6%에 달하며 규모이상 문화기업 영업수입의 성장 6.0%포인트를 이끌었다.
문화봉사업의 버팀목 역할이 증강되였다. 2025년 문화봉사업의 영업수입은 8조 5811억원으로 2024년 대비 12.0% 성장했다. 문화봉사업 기업의 영업수입이 규모이상 문화기업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56.4%로 2024년 대비 2.3%포인트 상승했다. 규모이상 문화기업 영업수입 성장에 대한 문화봉사업 기업의 기여률은 88.3%에 달하며 규모이상 문화기업 영업수입의 성장 6.5%포인트를 이끌었다.
문화기업의 경영효익이 안정적으로 개선되였다. 2025년 규모이상 문화기업의 리윤총액은 1조 3763억원으로 2024년 대비 6.5% 성장했으며 영업수입의 리윤률은 9.0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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