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대금용] 1월 29일 열린 ‘2026년 새 국가표준 전기자전거 선전보급 활동’에서 중국자전거협회 부리사장 겸 비서장인 곽문옥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까지 중국자전거협회 31개 중점 회원기업은 748장의 전기자전거 새 국가표준 CCC증서를 획득하였고 신형 자전거 투입량은 165만대를 초과했으며 이미 276종의 신형 자전거가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2026년 1.4분기말이면 새 국가표준 전기자전거의 생산량은 755만대에 달하게 되고 업계의 공급 능력이 지속적으로 성장될 것이다.
2025년 9월 새로 수정한 강제성 국가표준 ‘전기자전거 안전기술규범’이 정식으로 실시되였고 같은 해 11월 30일 낡은 표준 차량 판매과도기가 종결되였다. 이번 활동에서 전시한 33종의 CCC인증을 마친 전기자전거는 새 국가표준의 속도제한, 무게제한, 화재연소방지 등 안전요구를 엄격히 준수하고 동시에 지능화, 경량화, 긴 주행거리, 외형설계, 쾌적성 등 면에서 돌파를 실현하여 도시통근, 자녀픽업, 레저운동 등 다원화된 씨나리오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활동현장에서 공업및정보화부 소비품공업사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품질 안전을 기업생존의 생명선으로 삼아 표준에 맞지 않거나 개조된 차량이 시장으로 류입되는 것을 견결히 단절하고 화재와 교통안전 우환을 절실히 예방, 방지해야 한다. 연구개발혁신과 공급수요의 련결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기능수요, 체험수요와 안전수요가 새 표준의 실시과정에 유기적으로 통일되도록 하고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여 소비의 활력을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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