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1월 30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은 미래산업의 전망적 배치와 발전에 관해 제24차 집단학습을 했으며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15.5’가 시작되는 해에 중앙정치국의 첫 집단학습에서 이 주제에 초점을 맞춘 것은 새 로정에서 우리 나라가 미래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가속화하며 현대화 산업의 새로운 우세로 미래발전의 주동권을 틀어쥐겠다는 선명한 신호를 전달했다.
미래산업은 첨단기술에 의해 구동되며 전망성, 전략성, 전복성 등 특점이 있다. ‘15.5’전망계획 건의는 량자과학기술, 바이오제조, 수소에너지와 핵융합에너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체화인공지능, 제6세대 이동통신 등이 새로운 경제성장점이 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제기했는데 이 분야들이 바로 미래산업의 전형적인 대표이다.
지난 1년간 습근평 총서기는 미래산업의 육성에 관해 여러차례 포치를 했다. 지난해 4월 중공중앙 정치국 집단학습을 주재하며 ‘인공지능 발전 및 감독관리 강화’에 초점을 두었고 상해에서 ‘모속공간(模速空间)’ 대형 모델 혁신생태 사회구역을 고찰했으며 산서에서 고찰시 ‘신질 생산력의 발전을 둘러싸고 지역 실정에 맞게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배치할 것’을 강조했다.
2035년 사회주의 현대화의 기본적인 실현에 정조준하여 ‘15.5’시기는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전면적으로 공을 들이는 관건적인 시기이며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하고 실물경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장대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적 임무이다. 미래산업은 현대화 산업체계의 중요한 버팀목이자 글로벌 경제 판도를 재구성하는 관건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이번 집단학습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미래산업 발전의 중요한 의의를 깊이있게 해석했다.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과학기술과 산업의 고지를 선점하고 발전 주동권을 틀어쥐며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하며 인민의 생활의 질을 제고하고 인간의 전면적인 발전과 사회의 전면적인 진보를 촉진하는 데 모두 중요한 의의가 있다.”
2025년 우리 나라 경제 성장에 대한 공업및정보화 분야의 기여률은 이미 40%를 초과했다. 우리 나라는 6000개 이상의 인공지능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량자과학기술 연구개발은 여러 면에서 효과를 보고 바이오제조는 만억급 산업으로 도약했으며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은 인간 두뇌에 이식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 미래산업은 기세를 몰아 고품질 발전에 끊임없이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미래산업의 계획과 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습근평 총서기는 사업중점을 명확히 제기했다.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전반 국면을 총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15.5’시기 우리 나라 미래산업 발전의 주공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국가전략 수요, 기술 성숙도, 요소 버팀목 조건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산업협동을 강화할 것을 명확히 제기했다.
이는 우리가 ‘15.5’전망계획 건의에서 제기한 중점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로선을 과학적으로 론증하며 지역 실정에 맞게 실행하는 것을 강조하고 같은 분야에 다 같이 뛰여드는 것을 방지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미래산업이 전통 우세산업, 전략적 신흥산업과 분리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산업융합을 부단히 심화해야 한다.
‘산업이 문제를 제기하면 과학기술이 답을 제시하는 것’을 고수해야 한다.
과학기술 돌파 수준은 미래산업 발전의 속도, 범위, 깊이를 크게 결정한다. 지난해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사슬과 산업사슬을 원활히 련결시킬 것’을 명확히 요구했다.
이번 집단학습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신형의 거국체제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중점분야의 관건 핵심기술 난관공략의 강도를 높여야 한다’, ‘과학기술 성과의 전환 및 응용을 가속화해야 한다’ 등의 요구를 제기하여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하는 경로와 방향을 더욱 명확히 했다.
기업이 혁신 주체로서의 활력을 격발시켜야 한다.
‘많은 미래산업의 발전은 기업의 단계적 돌파로 이끈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업의 주체적 역할을 발휘할 것을 분명히 제기했다.
이 배치를 실행하려면 기업을 핵심으로 하고 여러측이 협동하는 산업생태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혁신자원이 기업에 집결되도록 추동하며 과학기술 선도기업을 육성 및 성장시키고 중소기업의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발전을 촉진하며 산업이 지속적으로 첨단 및 고급 분야로 나아가도록 추동해야 한다.
지지 강도를 높이고 치리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미래산업의 육성주기가 길고 시장위험이 크며 발전의 영향면이 넓다. 습근평 총서기는 ‘정부는 봉사를 잘해야 한다’와 ‘치리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으로는 재정 세무 등 정책을 보완하고 과학기술 금융을 힘써 발전시키며 인재 양성, 유치, 활용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잘해야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감독관리 방식을 탐색하고 관련 위험을 예방하며 ‘능동성을 잘 발휘하도록 권한을 주는’ 동시에 ‘시장을 활력 있게 풀어주면서도 정부가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
오늘의 미래산업은 래일의 전략적 신흥산업이자 모레의 기둥산업일 것이다. 미래를 열어라,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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