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일평] 6일 농업농촌부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2025년 우리 나라 가축제품 종합생산능력이 안정적으로 향상했다. 돼지, 소, 양, 닭 등 가축고기 생산량이 처음으로 1억톤을 초과하고 산돼지 생산능력은 높은 자리수로 회복되였으며 고기소, 젖소 산업의 곤경 완화는 적극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록색안전 발전은 지속적으로 추진되여 축산업 고품질 발전의 산업토대가 가일층 튼실해졌다.
농업농촌부는 일전에 개최한 2026년 목축수의사업 포치 화상회의에서 축산업의 발전형세를 분석하고 올해 중점적인 사업 임무를 포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26년 목축수의사업은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품질 제고와 효익 증가에 더욱 중시를 돌리고 산업의 현대화 수준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 산돼지 생산능력 종합적 조절통제를 강화하고 유제품의 곤경을 서둘러 완화시키며 고기소 생산을 안정시키고 전반 사슬의 비용 절약, 품질 제고, 효익 증가를 추동해야 한다. 동물 전염병 강제적 면역을 잘 틀어쥐고 검역감독을 엄격히 틀어쥐며 지역적으로 중대한 동물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는 최저선을 단단히 고수해야 한다. 양식업의 량식절약행동과 가축용 항균약 사용 감량화 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사사로이 도축하는 법률규정위반 행위를 다스리며 사료가축약 품질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가축 배설물 자원화 리용을 촉진하며 안전생산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산업 록색안전 발전 수준을 제고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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