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 봉화
딸기산업을 부민강촌의 ‘대산업’으로

2026-02-11 09:06:22

1월 17일, 절강성 녕파시 봉화구 상전가두 제24회 딸기문화축제 ‘딸기왕 쟁탈전’ 금상자선경매에서 두바구니의 딸기가 총 3만 9800원의 가격으로 락찰되였는데 락착자금은 애심공익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중국 딸기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상전가두는 량질 딸기재배기지가 2000여무에 이르며 년간 생산액이 2억 5000만원 정도 된다. 당지에서는 절강성농업과학원, 녕파시농업과학원 등 농업과학연구단위 및 대학교와의 련합으로 산학연 융합을 심화시키고 딸기의 표준화, 디지털화 재배 관리를 추진하였으며 ‘락수상전’(乐水尚田) 지역 공공브랜드를 구축하고 현대농업과 향촌관광의 융합된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농업의 효익 증대와 농민의 소득 증대를 촉진하고 ‘작은 딸기’를 부민강촌의 ‘대산업’으로 힘써 구축하고 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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