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우가흔 소예박] 2026년 전국 ‘두 회의’의 소집을 앞두고 북경매지아중심의 전국 ‘두 회의’ 보도중심이 27일 사용에 들어갔다.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와 전국정협 14기 4차 회의가 각기 3월 5일과 3월 4일에 북경에서 개막하게 된다. 기자가 전국 ‘두 회의’ 보도중심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현재 이미 3000여명의 중외 기자들이 전국 ‘두 회의’의 취재를 신청했다. 그중 경내 기자가 2000여명이고 향항, 오문, 대만 기자와 외국 기자가 1000여명이다. 전국 ‘두 회의’ 보도중심은 계속하여 개방, 투명 정신을 견지하면서 중외기자들의 회의취재를 위해 보도 관련 봉사 보장을 잘할 방침이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자 ‘15.5’시기의 첫해이다. 전국 ‘두 회의’기간 경제, 민생, 외교를 주제로 한 기자회와 일련의 취재활동이 전국 ‘두 회의’ 보도중심에서 개최된다. 국내외가 관심하는 열점 화제와 관련해 보도중심은 국무원 관련 부문의 주요책임자를 기자회에 초청하여 매체의 질문, 사회의 관심에 대답하게 하고 국가 정책과 발전방향을 해독하게 된다.
기자가 전국 ‘두 회의’ 보도중심 현장을 찾아았을 때 소식공개청, 보도중심 취재실은 이미 마련되여있었다. 경내 기자팀, 외국 기자팀, 향항, 오문, 대만 기자팀 등 해당 기자들을 위한 봉사 준비도 이미 끝난 상태였다. 현장에는 또 중외 기자들을 위해 휴계구역이 설치되여있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전국 ‘두 회의’ 보도중심은 또 인터넷 등 방식을 통해 중외 기자들의 취재에 더욱 많은 봉사와 편리를 제공하며 회의기간에는 중외 기자들에게 회의 주요 문건의 전자판을 제때에 제공하며 대표 위원의 주숙지에 보도중심 취재실을 설치하여 대표 위원들이 매체의 취재를 받는 데 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