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하메네이 순직 성명 발표
[테헤란 3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다티 진소] 1일, 이란 정부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순직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면서 “모든 력량과 결심으로 적들이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정부는 전국적으로 40일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공공기관은 7일간 업무를 정지한다고 선포했다.
성명은 “우리는 비할 데 없이 침통한 심정으로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순직했음을 선포한다. 천인공노할 이 만행은 반드시 엄벌을 받을 것이며 우리는 모든 력량과 결심으로 범죄를 저지른 장본인과 배후 조종자들이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또 이란인민은 일심단결하여 모든 난관을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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