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 대 우크라이나 군사원조 계속 제공 약속

2026-03-03 09:13:54

[오타와=신화통신 기자 림위] 카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일전 성명을 발표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를 계속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카니는 성명에서 카나다 무장부대가 우크라이나측 인원 훈련임무를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니는 또 새로운 원조계획을 내놓았는데 그중에서는 20억카나다딸라(약 14억 6000만딸라)에 달하는 군사원조와 충돌로 인해 손상된 기반시설 복구를 위한 2000만카나다딸라(약 1460만딸라)가 포함돼있다.

카니는 카나다가 관련 금융지지자들에게 새로운 제재를 실시하고 있으며 로씨야산 원유의 가격 상한선을 한층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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