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예루살렘 3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진군청] 1일,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성명을 인용한 보도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진실된 약속─4’ 제7차, 제8차 대규모 공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이스라엘매체는 보도에서 예루살렘 주변 도시 베트셰메시에서 적어도 8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1일, 이스라엘 여러 도시에서 미사일 공격이 감지되면서 방공경보가 울렸고 신화사 기자는 텔아비브 린근에서 방공 요격탄이 발사되는 것을 목격했다.
당일 《이스라엘 타임즈》 웹사이트는 보도에서 “이란 미사일이 베트셰메시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12TV가 공개한 영상에는 현장에서 여러 건물이 정도 부동하게 파손되고 차량이 폭파되였으며 큰불이 솟구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보도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적어도 8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당일 오후, 이스라엘 국방군은 성명을 발표하여 국토방위사령부 수색구조대, 의료팀, 부상자 대피용 헬기 1대가 베트셰메시 현장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대변인 판공실은 당시 경보시스템이 계획 대로 가동되여 해당 지역에 경보를 발령했으며 공격의 구체적인 상황은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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