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영예원 종합문진부 확장 건설로 의료 봉사 강화
2월초 연변영예원은 원내 의료위생 봉사능력을 제고, 현재 원내 위생소는 종합문진부를 확장 건설하여 의료와 양로의 결합을 추진하고 무휼대상들의 의료보장을 심화하는 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실현했다.
2월 25일, 연변영예원에 알아본 데 따르면 승격 후의 종합문진부는 원유의 내과 토대에서 외과, 예방보건과, 중의과를 새롭게 설치하고 초음파와 일반적인 화학검사 설비들을 새로 증가해 의료봉사 기능이 구전해졌다. 종합문진부가 승격됨에 따라 전에는 병원에 가야만 할 수 있던 검사 종목들도 지금은 원내에서 진행할 수 있어 번거로움을 덜고 의료봉사의 편리성을 일층 향상시켰다.
연변영예원 관련 사업일군은 “전 주 무휼, 우대 대상의 의료보장 임무를 맡고 있는 중요한 기구로서 연변영예원의 이번 승격은 설비에 대한 확장일 뿐만 아니라 봉사모식의 전형적 승격입니다.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 양로 결부’의 정책 인도에 따라 종합문진부는 진료과정을 일층 최적화하고 전업적인 수준을 일층 향상시켜 우대, 무휼 대상들에게 더욱 전면적이고 질 높은 의료, 건강 봉사를 제공할 것입니다.”고 피력했다.
추춘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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