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경제발전포럼, 문화산업 발전 이끌 발판으로 도약

2026-03-05 16:36:03

중국문화경제발전포럼은 신화넷 문화채널이 창설한 행사로 신화사 기업가박오포럼 시리즈의 핵심 구성부분중의 하나이다. 포럼은 문화예술계 엘리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모델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함으로써 문화디지털화 구축 및 문화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신화넷  문화채널과 서화채널의 주필이자 미술학 박사인 원사도가 발제 및 총괄 기획을 맡아 이끌고 있다.

현재까지 해남 박오에서 8회 련속 개최된 중국문화경제발전포럼은 문화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지닌 시리즈 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거시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산업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제공해왔고 매회 차별화된 주제와 영향력 있는 인사들의 참여로 전문성과 파급력을 고루 갖춘 업계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포럼은 초기단계에서 문화자원 개발과 산업 융합에 관한 기초적인 탐색에 집중하며 업계 교류를 위한 근간을 마련했다. 이후 2018년 ‘문화창의와 디지털경제 시대의 라이프스타일 구축’을 주제로 내걸고 문화와 디지털 경제의 융합발전을 본격적으로 론의하기 시작했다.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아 문화산업 혁신의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포럼의 의제를 디지털 령역까지 성공적으로 확장시켰다.

이어진 2019년에는 ‘문화경제와 질적 성장’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문화산업의 능률성 제고와 가치 극대화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업계 내부의 공감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경제의 깊이 있는 융합을 이끌어내며 문화산업 전반에 걸친 포럼의 영향력을 한층 더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럼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의제는 더욱 심화되고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브랜드의 고도화 단계에 진입했다. 이어 2025년에는 ‘인공지능시대의 문화혁신과 미래 생활미학 구축’을 핵심의제로 설정해 시대적 흐름에 발맞췄다. 첨단디지털지능 기술과 문화혁신의 심층적인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문화혁신 및 생활미학 분야에서 포럼이 가진 영향력을 끊임없이 확장해나가고 있다.

지난 수년간 중국문화경제발전포럼은 초심을 굳건히 지키며 수준 높은 토론주제를 통해 문화 예술인, 전문가, 기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브랜드 영향력과 산업자원 통합 력량을 꾸준히 축적해왔다.

앞으로 중국문화경제발전포럼은 그간 쌓아온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문화산업 교류 및 협력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문화산업의 질적 성장에 새로운 동력과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계승과 혁신을 돕고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나가게 된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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