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해협 ‘완전 장악’ 주장
[테헤란 3월 3일발 신화통신] 이란 파르스통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부사령관 무함마드 아크바르자데가 “호르무즈해협이 완전히 이란 해군의 통제하에 있으며 10여척의 유조선이 해당 해협에서 포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크바르자데는 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해협이 전쟁상태에 처해있으며 어떤 선박이든 포탄이나 무인기에 피격될 수 있다.”고 여러차례 경고했음에도 여전히 10여척의 유조선이 경고를 무시했다가 포격을 맞아 침몰되였다고 밝혔다. 아크바르자데는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항행 금지를 선포한 후 유조선, 상선 및 어선들은 이미 해당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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