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나탄즈 핵시설 두차례 공격 받아”
[테헤란 3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2일,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원자력기구 의장 이슬라미가 1일 밤 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중부 이스파한성에 위치한 나탄즈 핵시설을 두차례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슬라미는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그로시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란의 핵시설은 ‘평화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슬라미는 국제원자력기구 <규약>에 규정된 직책을 신속히 리행해 이런 불법행위를 규탄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이란이 자국 주권과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했으며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1일, 미국은 이란에 ‘미드나잇 해머’ 공격작전을 발동했으며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군이 이란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3곳의 핵시설을 “성공적으로 공격했다.”고 선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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