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전쟁은 우리가 일으킨 것이 아니다”

2026-03-05 21:31:53

[테헤란 3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타스님통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가 당일 이란이 전쟁을 일으킨 것이 아니며 현재 취하고 있는 군사행동은 방어적이며 린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바가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란이 성의를 가지고 미국과 협상을 했지만 협상기간 공격을 받았다. 전쟁은 이란이 일으킨 것이 아니며 이란이 선택한 것은 외교적 경로이다. 전쟁을 멈춰야 하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이란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을 위반하고 <유엔헌장>을 훼손했다. 이란은 자위권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이란의 중점은 협상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에 있다. 이 지역 모든 국가의 안전은 매우 중요하며 이란의 군사행동은 린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고 이란을 공격한 근원을 겨냥한 것이다.

  2월 26일, 미국과 이란은 제3라운드 간접협상을 개최했다. 중재측 오만은 미국-이란 협상이 ‘현저한 진전’을 이루었다면서 ‘기술적 차원의 론의’는 그 다음주에 오스트리아 수도 윈에서 개최되는 협상에서 론의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 28일 갑자기 이란에 대규모의 습격을 감행했으며 습격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어 이란은 중동지역의 미군기지와 이스라엘 목표물에 반격을 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