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2026년 제2차 집단(확대)학습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을 강화 및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의 새로운 단계적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공통성을 증진하는 방향 대로 민족사업을 강화 및 개진하고 제반 국면과 관계되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이 더욱 효과 있고 더욱 출중하도록 틀어쥐여 새시대 연변민족단결진보사업의 새 장을 힘써 열어가야 한다.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중앙사회주의학원 통전리론교연부 민족종교리론교연실 부주임 조택림이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제로 특강을 했는데 주제가 선명하고 중점이 두드러지고 내용이 상세하고 리론에 대한 설명이 투철하여 아주 강한 리론성, 지도성과 실천성이 있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음력설련휴가 지난 후 소집한 첫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학습회의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제로 정한 것은 드팀없이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을 잘 틀어쥐고 드팀없이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려는 주당위의 굳은 결심을 전사회에 더한층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전 주 각급 당위, 정부와 각급 지도간부들은 확고부동하게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제반 사업의 주선으로 삼고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구축’ 목표, 임무를 단단히 고정하며 ‘5대 공정’을 계속 실시하고 ‘10대 행동’을 종심으로 추진하며 새시대 민족사업을 잘하기 위한 새로운 경로와 방법을 적극 탐색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을 보다 생동하고 감동적이며 효과가 있게 심화시켜 연변민족단결진보 승격판을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국 민족단결진보시범주 구축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구축 목표를 고정하고 평가 지표에 초점을 맞춰 보다 유력한 조치, 보다 착실한 작풍으로 힘 있고 질서 있게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기한내에 제반 구축 임무를 완수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구축 지표를 정확히 기준해야 한다.
연변의 실제와 결부하여 구축사업과 제반 지표의 부합정도, 관련성을 자세히 가늠하고 광범위한 육성, 우수 선별, 심사 등록, 승격 입선, 추천 신청과 같은 구축기제를 건전히 하며 부족점과 취약한 부분을 다그쳐 보완하여 제반 구축 임무가 착지하여 실행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구축 담체를 개선하고 승격시켜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역체험구 승격 행동을 종심으로 추진하고 ‘1핵8익’ 교양실천기지, ‘세가지 공동 네가지 함께’ 상호 상감식 사회구역, 관광에 의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기지 등 담체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민족단결진보 구축사업 ‘7+N 진입’ 활동을 깊이있게 펼쳐 여러 민족 대중이 심층적인 참여, 직접적인 체험 과정에서 공동체 리념을 혈맥에 융화시키고 령혼에 아로새기게 해야 한다. 구축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야 한다. 구축사업의 구체적인 절차, 추진의 깊이와 긴밀히 결부하여 구축과정에서의 훌륭한 경험, 훌륭한 방법을 대대적으로 선전, 보급하고 다각적, 심층적으로 구축사업의 단계적 성과를 보여주어 ‘모든 사람이 참여하고 모든 지역에 미치며 모든 시간에 추진하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브랜드를 구축함에 있어서 질과 효과의 제고를 가져와야 한다. 현지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자원을 잘 활용하고 일련의 주제가 선명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성과가 뚜렷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 브랜드를 알심 들여 육성하여 브랜드가 실속이 있고 역할이 크며 영향력이 넓게 함으로써 그것이 연변 나아가 전 성 민족단결진보의 빛나는 명함장이 되게 해야 한다. 전국적인 관광에 의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시험도시를 다그쳐 건설해야 한다. 장백산생태관광전용선, 연길수상시장, 1978문화창의원, 룡정해란대, 룡문양심객잔, 훈춘마트료시카호텔, 도문월청만 등 중점 문화관광 대상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곳곳이 씨나리오이고 수시로 교류할 수 있는’ 민족왕래의 공간을 힘써 구축하여 관광객들이 변강 풍광을 감상하고 민족 풍정을 감수하는 과정에 ‘다섯가지 인정’을 증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 계렬 행사의 영향력을 높여야 한다. 전국의 1000세대 가정을 연변으로 초청하여 연변의 가정들과 짝을 짓고 교류하게 하며 이와 함께 1000명의 여러 민족 청소년들이 현지를 벗어나 외부와 교류하게 하는 활동을 이어가 산과 강을 뛰여넘은 공감대가 단합된 돈독한 정을 쌓아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가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성과를 구현하는 생동한 모습이 되게 해야 한다. ‘석류꽃으로 물든 연변’ 새 IP를 알심 들여 육성해야 한다. ‘력사, 문화, 예술, 맛, 체육’ 다섯가지 담체의 활동을 착실하게 잘 펼치고 일련의 몰입식, 씨나리오식 체험 프로젝트를 잇달아 출시함으로써 서로 다른 년령대, 지역, 차원의 군체가 활동에 참여하도록 흡인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 선전교양을 심화하는 면에서 깊이 있고 구체적이여야 한다. 전체적으로 추진하고 전원을 피복하는 것을 견지하고 형식을 풍부히 하고 담체를 혁신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 여러 민족 간부, 군중의 마음속 깊은 곳에 뿌리내리도록 추동해야 한다. 당원간부교양을 바싹 틀어쥐고 구체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주 및 현, 시 당학교, 연변중화민족공동체의식확고히수립양성학원, 연변대학 변강연구원의 역할을 충분하게 발휘시키고 문사해독과정, ‘리론 설명+사례 분석’ 특색과정을 혁신적으로 개발하여 당원, 간부들이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을 잘할 수 있는 능력, 자질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 청소년교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교육법칙과 청소년 성장법칙에 따라 주내 량질 교육자원과 교원력량을 통괄적으로 잘 활용하여 애국주의교양, 당사학습교양, 민족단결진보교육을 상시적으로 펼치고 전형적인 사례, 생동한 이야기를 잘 운용하여 공동체리념을 해석함으로써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이 여러 민족 청소년들의 심령을 따뜻하게 적셔주게 해야 한다. 사회 전반에 대한 선전, 교양을 알심 들여 잘해야 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쌍방향으로 선전하는 것을 견지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선전교양의 기관, 학교, 기업, 향촌, 사회구역, 군영 진입 등 활동을 착실하게 펼치며 일련의 생활적이고 전파하기 쉬우며 공감할 수 있고 공명을 일으키는 온라인 융합미디어 제품을 알심 들여 제작하고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여러 민족 대중이 중화민족 다원일체에 대한 리해와 인지를 끊임없이 깊게 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성원, 주당위,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 직속,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관련 부문과 단위 책임자, 각 현, 시 당위와 정부 주요 책임자 및 통전부 부장, 민족종교사무국 국장, ‘1핵8익’ 교양실천기지 해설원 대표, ‘세가지 공동 네가지 함께’ 상호 상감식 사회구역 사업일군 대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교육 선행 학교 및 양성학원 교원 대표, 기층 선전강연원 대표 등이 회의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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