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한걸음씩 대중의료의 기반을 구축하자
—습근평 총서기가 정협회의에 참석한 중국농공민주당, 9.3학사, 의약위생계, 사회복지및사회보장계 위원 방문하고 련합소조회의에 참석한 측기

2026-03-09 09:09:20

[북경 3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림휘 장연] 6일 오후, 열렬한 박수소리 속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회장에 입장해 정협회의에 참석한 중국농공민주당, 9.3학사, 의약위생계, 사회복지및사회보장계 위원들을 방문하고 련합소조회의에 참석했다.

“2035년까지 건강중국을 건설하는 것은 중공중앙이 내린 전략적 결책이다. ‘15.5’는 이 목표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시기이므로 반드시 총괄적으로 배치하고 박차를 가해 추진하여 결정적인 진전을 이루도록 힘써야 한다.” 총서기의 말에는 ‘15.5’가 시작되는 해에 위원들과 함께 국가대사를 론의하고 위생건강 사업을 토론하는 깊은 뜻이 담겨있었다.

왕로 위원은 총서기에게 “18차 당대회 이래 하늘은 더욱 푸르러지고 물은 더욱 맑아졌으며 인민대중은 더욱 건강하고 장수해졌다. 2025년 우리 나라 평균 기대수명은 79.2세에 달하였다.”고 회보했다.

총서기는 여기에는 남녀간의 차이, 지역간의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공공위생봉사 수준, 생활방식의 차이에 따른 영향도 있으므로 향후 가일층 향상시킬 공간이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15.5’전망계획 요강 초안에서는 2030년 인당 기대수명이 80세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제기했다. 이는 그때에 가 우리 나라 주민의 주요 건강지표가 고소득 국가 반렬에 오를 것임을 의미한다. 총서기는 건강한 생활방식을 양성하고 대중성 체육사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녕하에서 온 마수진 위원은 의료분야에 오래동안 종사해왔다. 그는 AI동력 부여 신형 기층 진료체계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프라인 위생건강 기반을 계속해서 튼튼히 다져야 한다. 조건을 갖춘 지역에서는 인공지능을 탐색할 수 있지만 여전히 차츰차츰, 한걸음한걸음씩 나아가며 대중의료의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서장에서 온 바쌍줘마 위원은 총서기에게 중공중앙의 굳센 령도와 위생건강 사업일군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고원병 예방 및 치료 사업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고원지역 위급중증질병 치료 등 세계적인 난제들이 해결되였다고 회보했다.

바쌍줘마가 청해-서장 철도 건설 과정에서 단 한명도 고원병으로 사망하지 않았고 사천-서장 철도 건설에서 ‘지능형 산소탱크+실시간 혈중 산소 농도 감시측정’ 등 조치를 통해 고원병 발병률을 뚜렷하게 낮추었다고 전하자 습근평 총서기는 매우 흡족해하며 고원병은 줄곧 고원 사업과 생활에서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조건과 기술수준이 많이 발전했다”, “고압산소탱크 건설이 매우 보편적이다”, “변방 전사들도 조건이 좋아져서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할 수 있게 되였다”… 총서기는 여러 면을 련이어 언급했다. 중국식 현대화는 세계적 지붕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 있으며 고원병 예방 및 치료는 그 축소판이자 강력한 증거이다.

장건동 위원은 약물연구자로서 총서기에게 다음과 같이 회보했다. “지난 20여년간 중국 약학은 모방으로부터 최적화 그리고 혁신에 이르는 3개 단계를 거치며 여러차례 도약을 실현했다. 약학분야에서 우리 나라는 20여년 전 전세계 20위 밖에서 오늘날 전세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신약, 독창적 혁신약이 현재 많은 분야에서 돌파를 이룩했다.” 총서기는 이같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재료는 기술과 산업 혁신의 초석이다. 장기간 금속재료 과학을 연구해온 로가 위원은 발언에서 최신 연구성과를 회보했다.

실험실은 어떤 등급인가? 연구개발 성과가 관련 부문의 평가와 인증을 받았는가? 제품이 실제 응용에 투입되였는가? 총서기는 재료 과학기술의 혁신 진전과 과학연구 성과의 전환 및 응용에 관심을 기울였다.

긍정적인 대답을 듣고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독창적 과학기술은 ‘0’에서 ‘1’로 나아가야 하며 실험에서 전환을 실현해야지 론문단계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또한 앞으로 ‘1’을 확장하고 추진해나가야 한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깊이있게 지적하였다. “‘14.5’시기 과학기술 발전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게 된 것은 과학기술강국 전략이 정확했임을 보여주며 ‘15.5’시기에는 이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현재 우리는 전략적 부족문제를 더욱 많이 해결해야 하며 ‘가져올 수도 없고 살 수도 없으며 구걸해오지도 못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과학기술 발전은 모든 분야를 동시에 추진할 수 없으므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명확히 해야 한다. ‘해야 할 것’은 문제선도, 수요선도에 힘쓰며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하고 전략적 배치를 진행해야 한다.”

장기간 공익자선 일선에 몸담그고 있는 류계방 위원은 자신의 절실한 감수를 이야기하였다. “밭을 찾아가고 대중들의 집을 방문하면서 나는 공동부유라는 네 글자가 종이에 적힌 정책이지만 가가호호의 밥그릇이자 로인과 아이들의 웃는 얼굴임을 깊이 깨달았다.”

류계방은 감독관리와 제3자평가기제를 구축하여 ‘투명운영’으로 사회적 신뢰를 지키고 매 한몫의 선의가 가장 필요한 곳에 정확히 전달되여야 한다고 건의했다.

총서기는 “자선사업을 론하자면 여전히 어떻게 건전하고 질서 있게 발전을 인도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다.

총서기는 “대중들이 합리적인 식생활을 하도록 인도하고 건강체중 관리를 강화하는 등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중점사업을 제대로 수행해야 건강중국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할 수 있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나는 해마다 정협에 와 의견과 건의를 청취한다. 이번 회의에는 4개 분야의 정협위원들을 아우르는데 위생과 건강 사업에 비교적 집중되고 관련도가 높다. 따라서 나는 오늘 건강중국을 다그쳐 건설할 데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6명 위원의 발언을 청취한 뒤 총서기는 또 ‘15.5’시기 건강중국 건설이 결정적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하는 데 관해 가일층 포치하였다.

인민건강은 의료위생봉사라는 ‘작은 처방’에 의거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우기 사회 전반 협력의 ‘큰 처방’에 의거해야 한다.

현장의 위원들을 향해 총서기는 “전문적 우세를 잘 활용하여 건강중국 건설을 위해 지혜와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며 기대를 전했다.

회장에서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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