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과학보급이 새로운 길을 열고 순회 전시로 시골에 따스함 전한다’를 주제로 한 전국 이동 과학보급 시설 정밀봉사 시범사업이 10일 중국과학관에서 가동됐다. 전국 각지에서 과학보급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될 과학 보급 ‘대풍차’가 현장에 일렬로 배치되여 출발 준비를 마쳤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00년에 시작된 과학보급 ‘대풍차’ 프로젝트는 26년 동안 루계로 약 4억명에 달하는 대중에게 봉사를 제공했으며 최첨단 과학기술 동향, 취미성을 띤 전시품, 고품질 과학교육 자원을 기층 대중에게 전달했다.
중국과학기술관의 소개에 따르면 전국 이동 과학보급 사업의 질적 향상과 능률 증대를 촉진하고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 박물관은 과학보급 ‘대풍차’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면서 이동 과학보급 서비스의 질과 능률을 향상시키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전시와 교육 활동을 련계하며 과학 관련 교원을 양성하는 새로운 발전 방안을 형성해 과학보급을 ‘단일 수혈’로 부터 ‘조혈 력량 강화’로 전환하고 지속가능 발전을 실현했다.
중국과학기술관 이동 과학보급 프로젝트 책임자는 해당 박물관이 전국에서 과학교육 자원이 가장 취약한 지역의 과학보급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히면서 2026년 전국 이동 과학보급 시설 정밀봉사 시범사업의 시작과 함께 과학보급 ‘대풍차’는 전국에서 과학교육 자원이 가장 부족한 14개 성, 구의 90개 현의 기층 학교, 사회구역에 찾아가 1080회의 과학보급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부언했다.
한편, ‘15.5계획’기간, 중국과학기술관은 전국의 과학교육 자원이 부족한 약 400개의 혁명구역, 민족지역, 변강지역 및 경제 발전이 느린 현에 초점을 두면서 령활하고 유연한 과학보급 대풍차 방식으로 과학교육 부축을 전개함으로써 이동 과학보급 시설 서비스의 질과 능률을 전면적으로 향상할 전망이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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