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고령화 대응에 조력
최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국가표준위원회)이 두가지 추천성 국가표준을 비준했다. ‘고령화 사회 인지증 포용성 사회군체 요구와 지침 제1부분: 사회구역 거주’(GB/T 47131.1─2026), ‘고령화 사회 인지증 포용성 사회군체 요구와 지침 제2부분: 거주장소’(GB/T 47131.2─2026) 로 인지증 우호형 사회구역과 가정환경에 과학적이고 규범된 지지를 제공했다.
두가지 표준은 인지증 군체 고빈도 생활정경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구역 거주와 거주장소 두가지 핵심정경에 대해 체계적 요구를 내놓았다. 그중 사회구역 거주 표준은 도로, 건축, 경관, 표지, 부대봉사시설 및 관련 봉사를 둘러싸고 규범을 내놓았다. 거주장소 표준은 총체적인 배치, 통용 설치 및 침실, 식당, 거실, 화장실 등 기능공간에 구체 요구를 제기하여 인지증 우호형 사회구역 ‘대환경’과 가정 ‘소환경’을 조성하는 데 조력하고 인지증 군체 및 그 가정성원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방침이다.
우리 나라는 전세계에서 로인 인구와 인지증 군체가 가장 많은 국가이다. 2024년에 우리 나라에서는 ‘고령화 사회 인지증 포용성 사회군체 기틀’ 국제표준을 국가표준으로 전환시켰다. 이번에 발표된 두가지 표준은 국제표준을 더욱 세분화하고 확장하여 인지증 우호환경 표준체계를 일층 보완했다.
향후 우리 나라는 실제 수요에 맞추어 사회구역외 공공공간, 사회장소 등 인지증 포용성 표준 연구제정을 계속 추동하고 우호적이고 편리하며 포용, 리해하는 사회분위기를 부단히 조성하여 인구 고령화 적극 대응 국가전략을 깊이있게 추진하는 데 견고한 보장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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