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산 방공시스템으로 미군 F─35 전투기 요격
[테헤란 3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타스님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미군 F─35 전투기가 이란 국산 방공시스템에 의해 피격되였다.
보도는 이란 군측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국은 그동안 F─35 전투기를 자국 군사 기술의 자랑거리로 세계에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F─35 전투기에 대한 공격은 이란의 방공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F─35 전투기를 추적하고 요격할 수 있는 방공시스템이 없다고 여겼는데 이란의 국산 방공시스템이 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식통은 또한 향후 며칠 동안 이란이 적에 대항하는 새로운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19일 미군 F─35 스텔스 전투기를 명중해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발표했다. 미국 CNN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F─35 전투기가 이란의 화력에 피격된 후 긴급 착륙한 것으로 보인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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