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성전자 로동조합 대규모 파업에 돌입 예정

2026-03-25 09:31:27

반도체 공급망 파장 우려


[서울=신화통신 기자 장찬 손일연]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일전 6만 6000명이 넘는 한국 삼성전자 로동조합 성원들이 참여한 투표 결과 93.1%의 로동조합 성원이 파업에 찬성했다. 큰 변수가 없다면 삼성전자 로동조합 성원들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전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중요 메모리칩 제조사로서 파업에 돌입할 경우 전세계 인공지능 데이터쎈터 건설 열기로 인해 지속되고 있는 반도체 공급부족 사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으며 그 영향은 자동차, 컴퓨터, 스마트폰 등 여러 산업으로 파급될 수 있다. 삼성전자 로동조합과 사측 쌍방은 2026년 로임문제로 여러차례 협상을 진행했으나 일부 의제에서 쌍방의 의견차이가 계속 커지면서 협상은 결국 결렬됐다.

삼성전자는 2024년 창사 이래 최초로 무기한 총파업이 벌어졌으며 파업은 약 한달간 지속되였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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