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협 당조 확대회의 소집

2026-03-26 08:28:17

25일, 주정협 당조 서기이며 주석인 주금성의 사회로 주정협 당조 확대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는 전국 ‘두 회의’ 기간 습근평 총서기가 한 중요연설 정신과 최근에 한 중요연설, 중요문장 정신을 전달, 학습했으며 전국정협 제14기 제4차 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주정협의 시달 조치를 연구, 배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 ‘두 회의’는 ‘14.5’ 발전의 주요 목표 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15.5’의 새로운 로정을 힘차게 열어가는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된 중요한 회의이다. ‘두 회의’ 기간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일련의 중요연설은 중국식 현대화 건설과 관련된 일련의 중대 리론 및 실천 문제들을 깊이있게 해석했으며 인민정협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고 요구를 제기했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정치적 책임감과 력사적 사명감을 강화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전국정협 제14기 제4차 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는 것을 현재와 향후 한 시기의 중요한 정치 임무로 삼아야 한다. 깊이있게 배우고 깨닫는 가운데서 방향을 확고히 잡고 대국에 봉사하는 가운데서 역할을 나타내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가운데서 합력을 강화해야 한다. ‘두가지 확립’을 더욱 충실하게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하며 정치적 판단력, 깨달음, 집행력을 끊임없이 높여 정협사업이 항상 당중앙과 마음을 같이하고 성당위 및 주당위와 보조를 같이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인민정협의 전문협상기구 작용을 더한층 발휘해야 한다. 신질 생산력 발전, 공동부유의 견실한 추진, 건강중국 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과 긴밀히 결부하고 전국정협이 제기한 ‘15차 5개년 계획’ 실시를 위해 봉사할 데 관한 사업주선을 둘러싸고 우리 주의 ‘1극 2지 3구’ 구축 목표에 립각하여 산업승격, 과학기술혁신, 향촌진흥, 민생보장, 건강봉사 등 중점 사업을 긴밀히 틀어쥐고 직책 리행의 돌파구와 착력점을 정확히 찾아야 한다. 조사연구를 깊이있게 전개하고 협상의정을 심화하며 실무적인 건언헌책을 통해 고품질 봉사로 고품질 발전을 뒤받침해야 한다. 투자유치와 대상건설 사업에 대한 주당위의 요구를 확고부동하게 관철 시달해야 한다. 길림 동부지역의 중요한 성장극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야 한다. 우리 주의 ‘445’ 산업발전 대상을 둘러싸고 주 및 현(시) 정협 지도부 성원들은 몸소 실천하고 솔선수범하며 능동적으로 외지에 ‘나가고’ 기업을 ‘유치하며’ 대상을 도입해야 한다. 전 주의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인맥자원이 풍부하고 련락 범위가 넓은 우세를 발휘하여 백방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대상을 착지시킴으로써 정협의 투자유치와 대상건설 사업이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옳바른 치적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깊이있게 실천해야 한다. 인민을 위해 치적을 내고 실천을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정협 직책 리행의 출발점이자 귀착점으로 삼아야 한다. ‘연변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사’ 실시를 견인으로 삼아 ‘위원련락소’, ‘위원작업실’ 등 플랫폼의 작용을 발휘해야 한다. 제안, 작은 건의, 사회 상황과 민의 반영 등 방식과 방법을 통해 인민에게 리로운 조언을 많이 하고 혜택을 주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 대중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실사들을 잘 처리하도록 조력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여러 민족 대중의 새로운 기대를 끊임없이 만족시켜야 한다. 실속있는 학습 성과를 통해 실물경제 발전에 조력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책임을 보여주고 문화관광시장의 열기를 높이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성과를 나타내며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지혜를 기여하고 민생복지 증진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우세를 발휘하여 ‘15.5’의 ‘좋은 출발’을 실현하는 데 정협의 기여를 해야 한다.

주정협 부주석들인 마운기,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권대걸, 전경로가 회의에 참석했다. 주정협 전체 기관 간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진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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