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 요점 마련”

2026-03-26 09:08:34

[워싱톤 3월 23일발 신화통신] 미국과 이란이 ‘강유력한’ 대화를 나눴고 대화는 ‘완벽’했으며 합의 요점을 마련했다고 23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밝혔다.

23일, 트럼프는 매체에 미국측이 이란 지도자층과 대화를 나눴으며 “우리는 가장 존경받는다고 여기는 ‘지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대화는 어제 시작되여 밤까지 이어졌다. 미국측에서는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대화에 참여했으며 대화가 순조로울 경우 충돌을 종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측에서 협상에 참가한 사람이 이란 최고지도자였냐는 기자의 질문에 트럼프는 “그건 아니다.”고 답했다.

트럼프는 23일 미국과 이란이 전화통화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합의에 도달한다면 이는 이란과 전체 지역에 있어서 ‘위대한 시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또 미국측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지어 (이란이) 핵무기에 근접하는 조짐조차 보고 싶지 않다.”면서 이란이 미사일 면에서도 자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방금 이스라엘측과 통화를 가졌으며 이스라엘은 현재의 모든 것에 만족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측이 미국과의 대화를 부인하는 데 대해 트럼프는 이른 시각 미국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의 대규모 기반시설을 폭격했기에 이란 현지에서는 정보를 입수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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