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미국과의 협상 부인
[테헤란 3월 23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23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은 미국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칼리바프는 “미국이 가짜뉴스를 류포하는 목적은 금융 및 석유 시장을 조종해 미국과 이스라엘로 하여금 깊은 수렁에서 벗어나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인민들이 침략자에 대한 철저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란의 모든 관원들은 이 목표를 실현할 때까지 그들의 지도자와 인민들을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23일 이른 시간에 미국측이 이란의 한 ‘지도자’와 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매체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측은 칼리바프와 대화중이라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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