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에서 1.4분기 경제, 사회 발전의 ‘좋은 출발’을 실현하는 것으로 올해 고품질 발전의 량호한 국면을 열었다.
일전 화룡시 중점대상 건설 현장은 난관을 공략하고 속도를 다그치는 ‘건설 열기’로 후끈했다. 화룡시민흥황금광업유한책임회사 금성동금광 대상 현장은 기계동음과 용접소리가 요란한 가운데 시공일군들이 일사불란하게 작업하고 있었다. 해당 대상 관련 책임자는 “화룡시공업및정보화국의 조률 덕분에 관련 수속을 순조롭게 마치고 대상 착공을 다그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화룡시에서 경영환경을 꾸준히 최적화하고 전력을 다해 요소 공급을 보장한 생동한 축소판이다. 화룡시는 “요소가 대상을 따르고 대상을 중심으로 봉사를 펼치는 것”을 견지하면서 주동적으로 사전에 봉사하고 대상건설 과정에 직면한 용지, 자금 관련 난제를 정확하게 해결해주는 등 대상의 순조로운 진척을 보장함으로써 대상이 조속히 건설되고 사용에 투입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동했다.
규모이상 기업의 생산현장 또한 열기가 뜨거웠다. 길림천지펠릿유한회사, 길림룡흠약업유한회사, 연변복성식품유한회사 등 기업의 작업장에서는 자동화 설비가 고능률적으로 작동하고 작업일군들이 제반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있었으며 제품이 생산라인을 타고 차곡차곡 포장되고 있었다.
기업에서 신속하게 생산을 재개한 것은 정부의 정밀한 지원과 갈라놓을 수 없다. 화룡시는 ‘기업마다 한가지 정책’ 정밀봉사기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했는데 관련 부문에서는 기업 방문을 통해 일선의 생산경영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현실에서 부딪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 2026년 제1회 정부지도자와 기업가 오찬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가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기업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현재까지 화룡시 33개 규모이상 기업이 순조롭게 생산을 재개, 조업 재개률이 97.1%에 달했으며 기타 기업들도 이달말에 생산을 재개하기 위해 설비 점검, 보수와 생산 성능 시험을 다그치고 있다.
“1.4분기의 ‘좋은 출발’을 실현하는 것은 한해의 발전 예기를 안정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화룡시공업및정보화국 관련 책임자는 다음단계 화룡시는 계속 책임사슬을 다지고 봉사조치를 세분화하며 규모이상 기업의 질 향상, 효과 증대 및 중점대상의 속도제고, 난관공략을 꾸준히 추동하고 생산 재개 과정의 여러 난제를 정밀하게 해결해 올해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것이라 표했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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