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이란이 영국 본토 겨냥한다는 평가 없어”

2026-03-27 09:17:36

[런던 3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가송] 영국 총리 스타머가 23일 현재로서는 이란이 영국 본토를 겨냥하고 있다는 평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영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안보형세를 평가할 것이며 최우선 임무는 국가리익을 수호하고 정세 완화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스타머는 당일 런던 동남부의 한 소학교를 방문하던중 영국 본토가 이란의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현재로서는 우리를 겨냥하고 있다는 평가는 없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이란이 인도양 중부에 위치한 ‘미국─영국 합동 군사기지’인 디에고 가르시아기지를 향해 중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지역 정세에 대해 언급하면서 스타머는 호르무즈해협의 재개방에 관한 어떤 조치든지 신중하게 평가하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외교적 노력을 통해 정세가 가일층 격화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타머는 또 정부가 관련 충돌이 영국의 생활비에 미치는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일 오후 긴급사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군사공격이 영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민생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