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동지역내 동향 예의주시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지적
[테헤란 3월 25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25일 이란은 미국의 중동지역에서 모든 동향, 특히 군사배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칼리바프는 소셜미디어에 “장군들이 망쳐놓은 일은 병사들도 어쩔 도리가 없다. 그들은 오히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의 망상에 의한 피해자가 될 것이다. 령토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결심을 시험하지 말라.”고 적었다.
미국측은 최근 이란과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일부 미국 매체는 칼리바프가 미국측의 대화 상대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칼리바프는 앞서 이를 부인한 바 있으며 이는 금융 및 석유 시장의 조작을 위한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이란과의 대화를 거듭 언급하는 한편 중동지역에 병력을 증파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