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양보할가 봐 우려”
[워싱톤/예루살렘 3월 24일발 신화통신] 24일, 미국 여러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15가지 요점을 담은 계획을 이란에 전달했다.
같은 날, 이스라엘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과 이 계획을 론의하기 위해 한달 동안 휴전할 의향을 보였으며 이에 이스라엘은 미국이 이란과의 기틀합의를 신속히 모색하고 ‘중대한 양보’를 할가 우려하고 있다.
24일, 이스라엘 12채널 TV는 3명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국이 이란과 한달 동안 휴전하고 이 기간에 15개 계획을 론의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미국측이 ‘이스라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중대한 양보를 하고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협의’에 서명할가 봐 우려하고 있다.
백악관 보도대변인 레빗은 24일 “외교적 노력이 진행중이지만 이란에 대한 미군의 군사작전도 여전히 전격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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