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 삼아, 소주
유엔 ‘령페기물로 나아가는 도시’로
3월 27일, 유엔 사무총장 령페기물자문위원회가 세계 ‘령페기물로 나아가는 20개 도시’ 제의 첫패 입선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우리 나라의 항주, 삼아, 소주 3개 도시가 입선되였다.
유엔 사무총장 령페기물자문위원회는 선정된 3개 도시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항주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 고체페기물 분류 및 자원화 리용 수준을 향상시켰고 혁신적인 저가치 재활용 회수 모식을 실시했으며 무페기물 리념을 전파하여 록색생활 방식을 보급했다. 삼아시는 ‘무페기물도시’ 건설을 통해 체계적으로 령페기물 모식을 도입하고 ‘플라스틱 금지령’, 쓰레기 분류 및 대규모 해변 청소 활동을 전개했으며 계절별 관광 절정기에 맞추어 해양 및 연안 생태계를 보호하여 가지속발전을 실현했다. 소주시는 도시와 농촌 범위내에서 도시 고체페기물 수집, 운송 및 처리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구축해 매년 대량의 도시 고체페기물이 가져오는 거대한 도전에 적극 대응했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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