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다위] 준엄한 국제무역 형세에 직면하여 전국 무역촉진 분야는 대외무역 안정 사업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3월 31일, 기자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3월 정례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천개 단체 해외진출’ 행동의 질과 능률을 제고하여 기업이 해외 전시에 참가하거나 전시를 개최하도록 지원하고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과 글로벌 산업 배치를 총괄 추동할 예정이다.
새롭게 개정된 <중화인민공화국 대외무역법>은 3월 1일부터 정식 시행되였다. 그중 제9장은 전문적으로 대외무역 촉진에 대해 규범화했으며 ‘중국국제무역촉진조직은 규약규정에 따라 대외 련결을 진행하고 전시회를 개최하며 정보, 자문 봉사 및 기타 대외무역 촉진 활동을 제공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보도대변인 왕관남은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중국 최대의 전국적 무역투자촉진기구로서 법에 의거하여 업무를 처리하며 법치사유와 법치방식으로 ‘15차 5개년 계획’의 무역촉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튼튼한 기반을 다졌다. 새롭게 개정된 대외무역법 제63조 대외무역 경영자의 국제시장 개척을 격려할 데 관한 규정에 근거하여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천개 단체 해외진출’ 행동의 질과 능률을 제고하고 기업이 경외 전시에 참가하거나 전시회를 개최하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산업 배치를 총괄 추동하여 보다 많은 중외기업들이 ‘제로 거리’의 실질적인 협력 동반자가 되도록 촉진하고 중국의 기회를 세계의 기회로 만들 것이다.
최근 몇년간 전국 무역촉진부문의 ‘천개 단체 해외진출’ 행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보다 많은 기업의 ‘대외로 나아가는’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2144개 단체를 조직하여 92개 국가 및 지역을 고찰하고 협상을 진행했으며 광동과 산동 무역촉진부문은 각각 94개와 75개의 기업 단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