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북경 옥연담공원 봄 풍경

청명이 다가오면서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다. 각지에서 봄꽃들이 앞다투어 활짝 피여나고 봄정취가 가득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꽃을 감상하러 나서고 있다. 사진은 1일 관광객들이 북경 옥연담공원에서 유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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