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 3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정가의 조이녕] 3월 31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전자상거래기업, 협회학회, 감독관리부문, 보도매체, 소비자 등 여러측 대표들을 소집하여 절강성 항주시에서 인터넷 식품안전 규정 준수·품질 향상 계렬행동을 가동했다.
이번 활동은 ‘e식무유, 온라인안전’을 주제로 하여 인터넷 식품분야의 두드러진 문제들에 정조준해 정책선전을 진행하고 규정 준수 지침을 발표하며 전문가 평의, 플래트홈기업 교류체험을 조직하며 ‘인터넷 식품거래 플래트홈경영자 식품 안전관리 자률공약’을 체결하는 등 활동을 통해 ‘엄격히 감독, 관리하고 규정 준수를 강화하는’ 신호를 가일층 방출하며 정부가 감독, 관리하고 업계가 협력하며 기업이 자각적으로 단속하고 사회가 감독하는 공동 치리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무게를 두었다.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관련 사, 국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터넷 식품안전 규정 준수·품질 향상 계렬행동이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장기간 효과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감독관리부문, 플래트홈기업, 협회학회, 기술기구 등이 함께 참여하는 인터넷 식품안전 협동치리 기제를 건립하고 인터넷으로 인터넷을 관리하며 지능적으로 치리하는 플래트홈경제 고품질 발전의 새 국면을 힘써 구축할 것이다. 1년간의 계렬행동을 통해 인터넷식품 경영주체 자질이 더욱 투명해지고 경영행위가 더 규범화되며 감독관리 능률이 더 뚜렷해지고 소비환경이 더 안심되게 하는 목표를 실현하고 인터넷 식품안전 치리능력과 치리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인민대중의 ‘혀끝 안전’을 착실히 수호할 것이다.
인터넷 식품안전 규정 준수·품질 향상 계렬행동은 라이브방송 판매의 혼란현상, 인터넷 입주 주체 자질조사 부족, 허위선전의 범람 등 3가지 두드러진 문제를 돌파구로 삼아 인터넷식품 경영 법률규정 위반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플래트홈기업의 식품안전 관리행위를 엄격히 규범화하며 플래트홈기업이 식품안전 관리 수준을 제고하도록 지속적으로 추동하는 이 3가지 면의 조치를 통해 인민대중의 ‘혀끝 안전’을 전력으로 수호하고 안전, 안심, 편리의 인터넷식품 소비환경을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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