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세계 에너지시장 주도하려 시도해”
로씨야 외무장관 표시
[모스크바=신화통신]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일전 로씨야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전세계 에너지시장을 주도하려 시도하며 이를 위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라브로프는 “베네수엘라부터 이란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정변, 랍치 등 수단을 리용했으며 지어는 관련 국가 지도자를 암살했다. 이 모든 것은 석유와 관련이 있으며 미국은 전세계 에너지시장에서 주도적 지위를 구축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브로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추구하는 원칙은 자국의 리익이 그 어떤 국제적 협정보다 우선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로씨야가 유럽 에너지시장에서 주변화되길 바라고 있다. 미국이 로씨야와의 협력을 원한다면 로씨야측의 리익을 존중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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