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이스라엘과 군사협력 대화 의향 내비쳐
젤렌스키, 이스라엘과 군사협력 대화 의향 내비쳐
[예루살렘 3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국예 왕탁륜] 3월 30일, 이스라엘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측이 이스라엘과 군사협력에 관한 대화를 전개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당일 젤렌스키는 이스라엘 제12채널TV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와의 접촉이 매우 제한적이였으며 네타냐후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가 량자대화를 확대할 의향이 있다면서 “우리는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런 대화를 시작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보도는 이 발언이 명백히 군사적 협력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 매체는 보도에서 젤렌스키와 네타냐후의 지난 만남은 2023년 유엔 본부에서였으며 이후 쌍방은 가끔 전화로만 소통해왔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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