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장례넷’이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대중들의 정보 봉사 수요에 초점을 맞춰 ‘빈, 장, 제(殡、葬、祭)’ 등 고리를 둘러싸고 각 지역 장례봉사기구 정보자원을 통합시켜 권위적이고 투명하며 대중들에게 혜택을 주고 리익이 되는 정보조회 및 자문봉사를 제공한다.
입수한 데 따르면 사이트는 각 지역 ‘사후일괄처리’ 정무봉사입구를 구축하여 온라인으로 기구정보, ‘후사’처리 등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지도형식으로 각 지역의 장례식장, 납골당, 묘지의 주소, 봉사항목, 봉사절차 및 항목가격 등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구역, 거리, 기구 종류에 따른 분류검색을 지지한다.
“사이트는 민정부 직속 단위 101연구소에서 구체적으로 운영 및 유지, 관리하며 현재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민정부문이 이미 건설 및 보급에 깊이 참여하고 있다.” 민정부 빈장사업전문반 판공실 부주임 서택생은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대중들이 각 지역의 장례봉사자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장례봉사항목가격을 명확히 장악하도록 조력하여 대중들이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의 정보비대칭 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 웹사이트는 또 정책법규, 업계풍채, 사례경시 등 핵심코너를 설치하여 장례봉사기구와 대중들의 권위적 동태 획득, 장례문화학습, 업계교육양성 등 면의 다양한 수요를 가일층 만족시킨다.
민정부 관련 부문 책임자는 다음단계에 웹사이트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친환경장례와 문명제사 리념을 보급하는 데 조력함으로써 우리 나라 장례사업이 공익혜민, 문명절약, 친환경생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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