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길시직속기관은 ‘걸으며 배우는 당수업’ 주제활동을 가동했다.
연길시직속기관은 ‘걸음으로 초심을 실천하고 실제행동으로 치적을 세우며 담당으로 발전을 촉진한다’는 주제로 여러 부문의 70여명의 당원, 간부를 조직해 선후하여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 연변박물관, 연길변무독판공서 옛터 등 3곳을 찾아갔다.
오봉촌금광로동자 반일투쟁유적지에서 수업을 담당한 선생님은 현지 투쟁력사를 바탕으로 로동자와 인민대중이 용감하게 침략에 반항한 감동적인 사적을 이야기했다. 연변박물관에서 ‘봉화의 세월을 명기하고 애국심을 기르자’ 현장 당수업은 연변의 여러 민족 대중이 한마음으로 당을 따르고 함께 외적에 맞선 혁명정신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연길변무독판공서 옛터에서 선생님은 민족영웅 오록정이 ‘몸을 경계비로 삼고 생명으로 국토를 수호’한 영웅사적을 소개하고 당원, 간부들이 변경치리 지혜와 애국정서를 체감하게 했다. 당원들은 주제당수업을 경청하며 현장강당에서 생동한 당성교육을 받았다.
료해한 데 따르면 연길시직속기관의 ‘걸으며 배우는 당수업’ 주제활동은 홍색자원, 민족융합, 산업발전, 민생봉사, 생태 문화관광, 본보기 시범 등 6개 부류의 량질 자원을 전면적으로 통합하고 6개 주제로선과 28개 참관지점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연길시 각급 당조직이 당원교육을 강화하고 조직생활을 규범화하는 데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주제활동은 7월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화숙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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