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단막극을 추구하고 AI 만화극을 보고… 오늘날 ‘미니시청각’이 사람들의 대부분 자투리시간을 점하고 있다. 이 천억급 규모의 궤도가 어떻게 무질서한 성장에서 가치중심의 정진으로 나아갈 수 있을가? 일전 제1회 ‘자금광영’ 미니시청각혁신경연대회가 북경 동성구에서 가동되였다. 이는 업계 발전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 경연대회는 북경시 동성구가 미니시청각산업 잠재력을 발굴하고 혁신 요소를 집결하기 위해 조성한 중요 플래트홈이다. 대회는 ‘대회로 인재 유치, 생산 촉진, 사슬 집결, 산업 흥기’를 핵심 취지로 교정 창의에서 산업 착지에 이르는 전 산업사슬에 정확하게 피복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산업조와 대학교조 두개 코스를 설치했다. 그중 산업조는 미니시청각 전 산업사슬 기업, 플래트홈기구, 콘텐츠 제작팀을 대상으로 콘텐츠 창의, 기술 혁신, 산업 융합 및 해외 사례 4개 단원을 설치하고 중점적으로 AIGC 응용, 가상 제작, 상호 체험 등 첨단기술의 착지를 격려함으로써 동성구를 국제 영향력을 가진 미니시청각산업 ‘모멘트’를 구축하도록 부추기는 데 취지를 두었다.
대학교조는 전국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물 미니드라마, 우수 미니애니메이션, 우수 숏폼 및 AI 만화극 4개 단원을 설치하고 지능기술과 예술창작을 융합해 청년학도들의 탁월한 창의력을 발굴하며 새세대의 량질 원작 시청각 작품을 부화시키기 위한 취지였다.
이번 경연대회 작품 공모는 주제 제한이 없고 특별히 ‘여기는 동성’이라는 주제 공모를 가동하며 ‘현상공모’ 형식으로 3대 창작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전국의 창작자들을 향해 열정적으로 초청을 보냈다. 3대 창작방향은 각기 문화자원을 ‘빛나게’ 하고 문화콘텐츠를 ‘트렌드하게’ 하며 고전서적을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출전주체를 위해 ‘출전 6대 권익, 수상종목 10가지 례우’의 전 사슬 봉사체계를 조성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바이다. 출전 6대 권익에는 량질 IP 련결, 창작도구 지지, 클라우드 봉사, 심사 봉사, 금융지지와 선전보급 봉사가 포함된다. 최종 수상작품은 IP 장기련결 기제, 협동촬영봉사, 기술도구 사용, 예술인 봉사 등 10대 중량급 례우를 얻게 된다.
경연대회기간 동성구는 미니시청각산업의 발전추세, 기술혁신 응용, 상업 현금화 경로, IP 개발운영 등 핵심주제를 둘러싸고 상시적으로 창업투자접목회, 살롱교류회 등 계렬행사를 개최하여 출전팀들에게 효과적인 교류학습과 자원 접목 플래트홈을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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