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교육부는 ‘인공지능+교육’ 행동계획을 가동해 인공지능을 교원자격 시험과 인증내용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인공지능을 리용해 교원의 교수를 향상시키는 사업과 관련해 행동계획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수업 전, 수업중, 수업 후 교육교수 전 과정을 둘러싸고 스마트교육시스템의 적용을 강화하여 교원의 부담을 줄이고 능률성을 높인다. 교원을 도와 숙제관리를 전개하고 스마트채점, 문제해답, 보도를 추진하며 스마트기술을 리용하여 교수행위를 분석함으로써 교원의 교육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행동계획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중소학생 인공지능교육 보급을 다그치고 관련 수업을 참답게 개설한다. 인공지능교육을 지역 수업체계에 전면적으로 포함시키고 각 지역을 지도해 인공지능 수업지침을 제정하며 각 교육단계 수업 목표, 내용과 수업시간 요구를 명확히 한다. 인공지능 다학과수업을 전개하는 것을 격려하고 인공지능교육을 방과후 봉사, 연구학습실천 등 고리에 융합시키도록 추동한다.
스마트시대의 고급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행동계획은 인공지능을 대학의 공공기초과목이 되도록 추동하고 학과 전공 분류에 따라 수업교재를 편찬하며 모든 학생이 인공지능지식을 장악하도록 추동할 것을 요구했다. 전통학과 전문인재 양성방안을 최적화하고 대학교가 인공지능 교차융합수업을 개설하도록 지도하며 다학과, 다전공 교육과정그룹을 풍부히 하여 복합형 교차인재를 양성한다. 산업구조의 스마트 업그레이드에 근거하여 학과 전공설치를 최적화하고 조절하며 일련의 신기술, 신산업, 신업종 형태에 적합한 학과 전공을 신설한다.
이 밖에도 행동계획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학습, 교육관리, 과학연구를 지원하고 ‘인공지능+교육’의 기반환경과 발전생태를 강화함으로써 2030년에 이르러 종적으로 관통되고 횡적으로 련결된 인공지능 전 학습단계 교육 및 전사회 통식교육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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