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의 작품 《어둠의 강》 중문판 출간
프랑스의 배우이고 감독이며 작가인 소피 마르소의 작품 《어둠의 강》 중문판이 최근 화성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이 책에는 마르소가 중국 독자들에게 쓴 친필 편지가 특별하게 수록되여있으며 ‘빛과 그림자의 해석’ 기획 및 그의 40년 대표작과 인생경력이 차례로 련결되여있다.
중국작가협회 부주석이며 평론가인 리경택은 “모든 녀성의 마음속에는 어둠의 강이 흐르고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나를 매료시킨 것은 책 속에 드러난 명암 사이의 반어적 관계 즉 지하의 암류가 있을 뿐만 아니라 해빛이 내리쬐는 지면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바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자신을 바라보는 이중의 시선에 있다.”고 표했다.
‘프랑스의 장미’로 불리우는 마르소는 최근 북경에서 중국의 작가 및 독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현대문학관에서 열린 ‘빛과 그림자를 넘나드는 문학적 만남-소피 마르소의 신간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소개에 따르면 그의 첫 작품 《거짓말하는 녀인》도 새 판본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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