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11번째 전민국가안전교양일을 맞으며 성당위 판공청과 성총공회가 개최한 ‘안전장벽 구축·진흥발전 조력’ 전 성 종업원 국가안전지식 경연대회가 장춘에서 펼쳐졌다. 우리 주에서 출전한 3명 선수는 전 성 103명의 결승전 선수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내 1명이 2등상, 2명이 3등상을 수상하며 우리 주 종업원의 탄탄한 국가안전 리론소양과 활기찬 정신면모를 충분히 보여줬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 성 공회부문이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매일 415·활동을 멈추지 않는다’는 특색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는 생생한 실천이다. 올해 1월 대회가 가동된 이래 주총공회는 매우 중시하고 광범위하게 동원하며 여러차례 선발한 결과 정치소양이 우수하고 지식이 풍부한 종업원 10명이 연변을 대표해 성대회에 출전했다. 결승전 현장에서 우리 주의 선수들은 침착하고 랭정하게 답변해 심사위원과 관중의 인정을 받았다. 최종 국가배전망길림성전력유한회사 룡정시전력공급회사의 관언평이 2등상을 수상하고 훈춘시당위 당학교의 당정과 길림장백산삼림공업훈춘림업유한회사의 양양이 3등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우리 주 종업원의 개인능력에 대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 우리 주가 오래동안 국가안전선전교양 사업을 깊이있게 전개한 성과에 대한 집중 점검이기도 하다. 주총공회는 국가안전교양의 상시화, 장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광대한 종업원이 경연대회 성과를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실제행동에 옮기도록 인도함으로써 국가안전 인민 방어선을 구축하고 연변의 고품질 발전과 평안연변 건설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알려졌다.
화숙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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