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는 제3회 ‘기업봉사의 날’ 계렬활동을 펼쳐 정밀한 봉사와 실질적인 조치로 ‘길림 출입경변방검사소 변경 대외무역기업에 편리한 통관 및 기업 혜택 제공(吉边惠企)’ 정무봉사 브랜드를 빛내고 지역의 고수준 개방에 동력을 불어넣었다.
이들은 기업을 방문해 수요를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주었다.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 경찰은 도문중흥수산유한회사, 두만강국제려행사 등 섭외기업을 방문해 기업이 통관 보장, 봉사 발전, 개방 촉진 등 면에서 마주친 문제를 현장에서 조사하고 변방검사사업에 대한 의견과 건의를 구하여 변방검사봉사 조치 최적화를 위한 일차자료를 수집했다. 동시에 현장에서 길림변방검사총소의 신용관리 조치를 선전하고 ‘신용을 지키면 간소화하고 신용을 잃으면 엄격하다’는 리해관계를 명확히 설명하여 기업이 관리를 강화하고 량호한 신용기록을 유지하도록 인도했다.
다원화 선전을 통해 경영환경을 개선했다. 도문국문풍경구 등 중점구역에서 선전포스터를 붙이고 변경 정책법규, 통상구 통관정책, 12367 봉사열선 등 핵심내용을 둘러싸고 현장 선전소개를 전개하며 출입경변방검사정책 질의에 대해 답변해주는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대중과 기업이 정책의 혜택과 편리를 료해하도록 했다. 뉴미디어 플래트홈의 전파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전방위, 다각적으로 선전범위를 확장하여 보다 많은 대중과 기업이 변방검사봉사 조치를 료해하고 통상구 경영환경의 변화를 체감하게 했다.
경찰과 기업의 소통 경로를 원활히 하여 봉사기반을 다졌다. 대외무역기업 등록정보를 전면적으로 갱신하고 경찰과 기업의 ‘일대일’ 련락기제를 구축했다. 쌍방의 전담련락자를 지정하여 변방검사소와 기업간의 상황 확인, 정책 문답, 전화답방 등 사업이 상시화, 제도화로 전개되도록 하고 변방검사봉사를 보다 정확하고 고능률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봉사조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기업의 통관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데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는 향후 지속적으로 기업의 수요에 초점을 맞춰 변방검사 관리봉사 조치를 혁신, 최적화하고 변방검사 봉사의 질과 능률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며 대외무역기업의 발전을 전력으로 수호해 지방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보탤 방침이라고 전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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