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급 기준 최대한 22도로 조정
15일, 길림성 도시열공급질제고사업 전문회의는 도시 열공급 온도 기준을 최대한 22도에 도달시킨다고 명확히 밝혔다. 이는 길림성이 여러해 동안 적용해온 18도의 열공급 기준을 공식적으로 최적화하고 향상시켜 수많은 주민들의 열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생 질 제고 행동이 전면적으로 시작되였음을 시사한다.
물론 기준을 높인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로후된 열공급 도관망 개조, 에너지 비용 통제 등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요약하면 ‘겨울 병 여름 치료’ 방법을 사용한다. 겨울철에 드러난 문제들을 여름철기간 미리 손보고 해결해 추운 겨울에 서두르지 않도록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자금 지원, 스마트 감독, 기업 격려, 설비와 장비 승격 네가지 수단을 추가하고 백성의 지열난방, 화전의 전기난방 등 록색 시범 사업을 결합한다면 22도는 더 이상 지면상의 기준이 아니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함이 될 전망이다.
길림신문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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