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태환경 질 향상
왕청현의 2026년도 ‘수로 종합 치리행동’이 공고, 향상 단계에 진입했다.
‘수로 종합 치리행동’은 하천과 호수의 오염이 두드러진 문제를 원천에서 정비하고 전 현의 수생태환경의 질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며 ‘수로가 잘 통하고 물이 맑으며 강기슭의 식물피복이 좋고 경치가 아름다운’ 하천과 호수 치리 목표를 전력으로 실현하고 중점적으로 국가, 성 통제 지표수 심사단면의 하천과 호수를 둘러싸고 집중 정비를 전개하며 아직 하호장제 관리체계에 포함되지 않은 페쇄 류역 소택지, 도랑, 웅덩이, 등 소형 수체도 전부 검사 정비범위에 포함시켜 수체 치리에 루락이 없도록 확보했다.
왕청현 2026년도 ‘수로 종합 치리행동’은 계획포치, 봄철 집중 정비, 공고 향상, 가을철 집중 정비, 총화 검수 등 5개 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 현재 왕청현 각 향진, 가두는 하천과 호수가 해동되기 전의 유리한 시기를 다잡고 이미 전역에서 ‘그물식’검사를 전개하여 플라스틱 쓰레기, 가금 오물, 생활 쓰레기 등 오염물을 중점적으로 처리하여 해빙과 함께 수로에 흘러드는 것을 엄격히 방지하고 있다. 쓰레기 정리에 대해서는 발견 즉시 정리하고 문제 목록에서 지웠다.
‘수로 종합 치리행동’에서 왕청현은 오염물 처리 시설에 대한 감독관리, 집법타격과 장기적 관리보호체계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게 된다. 한 면으로 도시오수처리장, 중점공업기업, 규모 양식장 오염 처리시설 운행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오수가 표준에 부합된 후 배출되고 양식 페기물의 자원화 리용을 확보하며 다른 한 면으로 수리, 생태환경, 공안 등 여러 부문의 집법력량을 총괄하여 불법 오염물 배출, 페기물 투기 등 위법행위를 호되게 타격한다. 이와 동시에 ‘하천 순찰원, 청결원’ 공익 일터를 설립하고 농촌쓰레기의 ‘촌 수집, 향 이송, 현 처리’ 체계를 보완하여 하천과 호수의 관리보호 ‘마지막 1킬로메터’ 를 확실하게 소통하게 된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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