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 상모춤 제5회 전민열독대회에 등장
20일, 왕청현 상모춤예술단은 강서성 남창시에서 개최된 제5회 전민열독대회에 초청받고 참가해 중국 조선족 상모춤을 선보였다.
중화전국총공회에서 주최한 제5회 전민열독대회 현장에서 상모춤예술단은 심혈을 기울여 편성한 무용 <책향기로 새 로정 시작>을 선보였다. 공연은 조선족 전통 무형문화유산의 고풍스러운 풍격과 전민 독서 시대의 새로운 기풍을 깊이 융합시켜 여운이 오래가고 정취가 짙은 시각 성연을 펼치면서 왕청 무형문화유산의 매력을 남김없이 과시했다. 이들의 공연은 ‘독서로 아름다운 생활에 동력을 부여하고 문화로 향촌진흥에 조력하자’라는 시대적 내포를 설명하고 ‘함께 전민 독서를 촉진하고 함께 책향기 짙은 사회를 건설하자’라는 전민독서대회의 주제와도 잘 부합되여 현장에서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왕청현 무형문화유산의 저력과 독서문화의 매력을 충분히 구현했다. 향후 왕청현에서는 독서를 매개체로 전민 독서와 민족문화의 융합발전을 추동하여 독서 사회를 건설하고 문화강국 건설을 추동하는 데 왕청의 힘을 기여하게 된다.
정무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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