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주안전생산위원회 2026년 제2차 전체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회의는 길림성안전생산위원회 2026년 제2차 전체(확대)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당면한 안전형세를 분석, 연구, 판단했으며 2.4분기 및 5.1절, 단오절 련휴기간 안전위험 방지 사업을 배치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 주안전생산위원회 부주임인 류신강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류신강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현재의 복잡한 안전상황을 깊이있게 파악하고 안전생산 책임을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 각 현, 시는 선두에서 직무를 잘 리행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 본급, 본 부문별 임무 명세서를 작성하고 주요 책임자가 기층을 이끌고 안전생산을 틀어쥐여야 한다. 책임을 구체적인 일터와 인원에 확실히 시달하고 엄격히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 중점분야에 주목해 정밀하게 힘을 쏟고 2.4분기 안전위험 방지 사업을 견결히 잘해야 한다. 2.4분기는 생산경영 활동이 활발하고 봄철 화재 위험이 높으며 춘경작업이 집중된 시기이다. 5.1절과 단오절 련휴기간 대중들의 출행이 집중되면서 계절적 안전위험이 커진다. 각 현, 시와 각 부문에서는 계절적 특성과 규칙을 잘 파악해 전문적인 위험요소 조사, 관리 사업을 전개하며 도로교통, 봄철농사, 가스, 관광지, 건설현장, 공업, 광산, 상업무역 등 중점 안전분야에 주목해 중점사업을 착실히 잘해야 한다.
류신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필승의 결심으로 ‘근본치리 난관공략 3년행동’의 마무리 전투를 잘 치뤄야 한다. 전면적으로 목표와 표준에 대조해 제반 임무를 견결히 완수해야 한다. ‘한가지 사업’에 대한 전반사슬 정비를 심화함으로써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추동하고 근본적인 안전수준 제고에 힘써야 한다. 당면의 계절적 특점에 결부해 봄철 삼림초원 화재 예방과 진화 사업, 홍수방지 사업을 잘하고 당직제도와 여론대응을 강화해야 한다.
회의에서 주안전생산위원회 책임자가 전 주 1.4분기 안전생산 사업정황을 통보하고 당면한 안전생산 형세를 분석했으며 앞으로의 사업건의를 제기했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상무국,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등 부문에서 안전생산 책임과 결부해 각기 사업전개 정황과 앞으로의 사업배치 계획을 보고했다.
회의는 화상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주정부 관련 책임자,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교육국, 주공업및정보화국 등 주안전생산위원회 성원단위 책임자가 주회의장에서 회의에 참가하고 각 현, 시에 분회의장을 마련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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