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주공상업련합회는 전국 공상업련합회 수산업상회 고찰단을 우리 주에 초청하여 접목 고찰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은 우리 주의 산업발전 잠재력을 깊이있게 발굴하고 전국 공상업련합회 수산업상회의 량질자원을 정밀하게 접목시켜 관련 산업의 빠른 발전을 추동하고 흥변부민, 변방 안정과 공고화를 추진하는 데 일조했다.
고찰단 일행은 선후하여 훈춘시, 룡정시를 찾아 수농동북아신선해산물단지, 연변하쌍어업수출입무역유한회사, 훈춘로희식자재농업발전유한회사, 연변금강문화관광건강양생실업유한회사, 삼합통상구 고목역참대상, 룡정시봉산식품유한회사 등 10여개 중점 기업 및 대상 현장을 답사했다.
고찰단은 기업의 운영모식, 제품가공 과정, 시장 판매, 다국무역 통로 건설 및 농산물 정밀 심층 가공, 문화와 관광의 융합 등 산업발전 현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현장에서 기업을 도와 산업 사슬의 상하류 련결 수요를 정리하고 발전 추세와 결합하여 우리 주 수산업 및 부대산업의 미래 발전에 의견을 제시했다.
고찰기간 훈춘시, 룡정시에서 대상 접목 설명회를 소집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우리 주 및 훈춘시, 룡정시의 투자유치 선전영상을 관람하고 훈춘시, 룡정시 관계자가 현지의 투자환경, 산업토대, 기업 우혜 정책 등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으며 두 지역의 상무부문이 각기 투자유치대상을 설명했다.
이 기간 고찰단 성원들은 우리 주 관련 부문 책임자, 기업가 대표들과 산업 련결, 대상 협력, 정책 지원 등에 대해 깊이 있고 솔직하게 소통했다. 고찰단은 우리 주 및 훈춘시, 룡정시의 발전 잠재력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면서 우리 주와 더욱 넓은 분야, 더욱 심층적인 차원에서 실무 협력을 적극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주공상업련합회 관련 책임자는 향후 쌍방은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상시화 소통 협력기제를 구축하고 우리 주 ‘445’ 산업발전 배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록색식품, 수산물 정밀 심층 가공, 저온물류, 다국전자상거래, 문화와 관광의 융합 등 분야에서 련결을 심화하여 동력이 강하고 지속 가능한 량질 산업대상을 함께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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