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도심 가로수 보식 작업 한창
날씨가 차츰 풀리면서 안도현원림관리중심에서는 봄철록화 황금기를 다잡아 순차적으로 나무 보식 작업을 펼치고 도시구역 간선도로, 공원, 광장, 거리와 유원지를 새롭게 단장하여 도시에 생기를 더해주고 있다.
일전 안도현 명월진 학부골목에서 원림사업일군들이 관상용 사과나무 보식 작업에 한창이였다. 소개에 따르면 보식하는 관상용 사과나무는 교목이며 수형이 곧고 가지가 굵으며 붉은색이나 자홍색 꽃을 피우게 된다. 이번에 도합 58그루를 심었다.
올해 봄철 보식 과정에 안도현원림관리중심에서는 ‘보식이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보식하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활착률이 높은 수종을 엄선하고 정밀하게 위치를 정하여 보식했다. 또한 명월진 명안거리, 신안거리, 장흥하 연선, 량기골목 등 구간에 버드나무, 고로쇠나무, 복사나무, 사탕단풍나무(唐槭), 잣나무 등 다양한 묘목 270여그루를 추가로 심게 된다. 보식이 끝나면 물을 주고 가지를 손질하며 받침대를 설치하고 병충해를 예방하는 등 관리, 보호 작업을 동시에 펼쳐 보식 활착률을 제고하고 록화 효과를 향상시킬 전망이다.
갈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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