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동북재경대학에서 ‘청춘공명’ 독서나눔회가 열린 가운데 료녕성의 근 20개 대학교의 100여명 사생이 참가했다.
독서나눔회에서 동북재경대학교 공청단위 서기 채효림, 동북재경대학 인문및전파학원 중문학부 부주임 왕총혜, 심양공정학원 2023급 본과생 리순성, 동북재경대학 2024급 박사생 원명로가 《습근평과 대학생 친구들》, 《습근평의 7년 지식청년 세월》, 《습근평 인용 고전》 등 도서를 읽은 소감을 회의참가자들과 공유했다.
채효림은 《습근평과 대학생 친구들》을 읽은 소감을 세가지 면으로 사생들과 공유했다. ‘작은 이야기’에서 실천의 ‘대도리’를 터득하고 ‘작은 점’으로 ‘큰 국면’을 해독하며 ‘작은 역할’로 ‘큰 담당’을 해석하는 것이다.
“《습근평 인용 고전》을 음미하면 우리는 한권의 저작을 읽는 것에서 더 나아가 중화민족 5000년의 지혜와 대화하고 새시대의 사상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다.” 사생들과 함께 《습근평 인용 고전》을 음미하던 왕총혜의 말이다.
독서나눔회 이후 료녕과학기술대학, 심양대학, 대련리공대학 도시학원 등 여러 대학교 학생들이 앞다투어 발언하며 자신의 터득과 소감을 나누었다.
중국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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