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립장 제1라운드 협상 때보다 더욱 강경해져
파키스탄 소식통 전해
[이슬라마바드 4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학면 양개] 파키스탄 정부측 소식통이 25일 신화사 기자에게 전한 데 따르면 이번 협상에서 이란측의 립장이 제1라운드 협상 때보다 더욱 강경해졌다. 협상에서 이란은 전쟁 종식 방안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제시한 조건이 아닌 이란이 제기한 조건에 따라 리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러 소식통이 신화사 기자에게 실증한 바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24일 저녁 파키스탄에 도착 후 즉시 파키스탄 군당국과 미국-이란 협상에 관한 립장을 둘러싸고 소통을 했다. 회의에서 이란측은 이란의 립장을 밝혔고 이에 파키스탄측은 미국측의 립장을 이란측에 전달했으며 이란측은 이어 재차 의견을 제기했다.
소식통이 전한 데 따르면 25일 오전부터 파키스탄과 이란은 여러차례 량자 회담을 가졌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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