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돈화시퇴역군인사무국은 돈화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과 련합하여 2026년 돈화시 퇴역군인 및 군인가족 봄철 전문초빙회를 개최했다.
초빙회 준비기간에 주최측은 폭넓은 동원을 통해 28개의 경영상태가 량호한 현지 기업을 선발하고 의약, 교육, 간호, 채광, 1인미디어 운영 등 여러 업종을 포함한 200여개의 취업일터를 제공해 부동한 기능과 수요를 가진 퇴역군인과 군인가족의 취업수요를 만족시켰다.
초빙회 현장에는 기업초빙, 정책자문, 취업지도 등 구역을 설치해 구직자에게 편리한 ‘원스톱식’ 취업봉사 플래트홈을 마련했다. 기업초빙구역에서 고용단위는 일터요구, 급여 복지 및 승진 통로를 상세히 설명하고 구직자의 질문에 꼼꼼히 답변했다. 정책자문구역에서 돈화시퇴역군인사무국의 사업일군은 퇴역군인 구직자를 위해 취업창업 부축, 세금 감면, 창업담보대출 등 전문정책을 해설해 퇴역군인이 자신의 권익을 명확히 료해하게 했다. 취업지도구역에서 돈화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의 사업일군은 구직자에게 무료로 리력서 최적화, 직업 계획, 면접기술 지도 등 봉사를 제공해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이번 초빙회에는 도합 100여명의 퇴역군인과 군인가족이 참가했고 그중 12명이 초보적인 취업의향을 달성했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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